어제부터 안나님이 우리집에 계셨다. 화요일 밤에는 함께 치맥을 먹었고, 수요일에는 여의도 매드포갈릭에서 저녁을 먹으며 함께 계획하고 있는 일에 관해 이야기했다. 꽤 전부터 먹고 싶던 매드포갈릭 갈릭허그스테이크를 드디어 먹어서 기뻤다. 배가 불러 헤롱헤롱.
점심은 대학로에서 박경석 선생님, 동기 신행과 먹었다. 지민 감독님의 작업실에 답사를 다녀왔다. 철 님도 뵈었다. 한밤에는 통계 숙제를 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5월 9일 수요일 (0) | 2012/05/09 |
|---|---|
| 2012년 5월 8일 화요일: “노동위원회 해법 찾기” 민주노총·법률가단체 공동주최 토론회 (0) | 2012/05/08 |
| 2012년 5월 6일 일요일 (0) | 2012/05/06 |
| 2012년 5월 4일 금요일 (0) | 2012/05/04 |
| 2012년 5월 3일 목요일 (0) | 2012/05/03 |
| 2012년 5월 1일 화요일 (0) | 2012/0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