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달님이 빌려 주신 영화 중 [Rab Ne Bana Di Jodi (रब ने बना दी जोडी, 신이 맺어준 인연, 아딧야 초프라 감독, 2008)]을 보았다. 대단히 감동했고, 남편과 함께 볼 걸 싶었다. 사귀는 사람과 함께 보면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겠다. 비약적인 전개와 무리한 가정에도 불구하고, 전하는 감정에 지극히 현실적이고 진실된 통찰이 있는 훌륭한 창작물이었다. 앞으로도 가까이 두고 여러 번 보고 싶은 영화였다.
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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