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공사 끝냈다!!!!!!!!!!!!!!!!!!!!!!!!!!!!!!

아아, 악몽 같은 두 달이었다......드디어 거실 비닐을 걷고 블라인드를 쳤다. 두 달 동안 누수 때문에 블라인드를 칠 수 없어서 밖에서 훤히 보이는 거실에서 뭘 하지를 못했는데, 이제 좀 아늑하게 살겠구나. 행복의 눙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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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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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fam 2010.09.25 0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와~ 축하드려요ㅠ.ㅜ 고생많으셨어요..
    안그래도 비올 때마다 당근과 번갈아가며 제이님 걱정했었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2. joana 2010.09.25 06: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축하드려요. 다행!

  3. as 2010.09.25 1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축하드림다!!!!!

  4. 자혜 2010.09.26 0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니네 집 천장 걱정되서 블로그 들렀는데 몹시 적절한 포스팅을 마주하게 되어 기쁩니다 >ㅁ<

  5. 장수제 2010.09.26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시름 덜었구나. 앞으로는 괜찮겠지?
    참 물건(!)들의 상태 점검해서 알려주. 이게 오피스에 놓고가도 소리소문없이 놓고만 가는 경우도 있어서 -_-;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피스가 항상 닫혀있거든. 찾으려면 일찍 움직여야 해서.

  6. Jay 2010.09.26 1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흑 축하해 주신 여러분, 지금까지 비 올 때마다 징징대던 저를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그리고 오빠, 지메일로 멜 보냈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