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진님과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오늘은 새콤한 음식이 먹고 싶다고 징징거렸더니 동진님이 밤늦게 투썸플레이스까지 가서 맛있는 케이크를 두 조각 구해 오셨다. 레몬과 라스베리.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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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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