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자정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오늘 저녁에는 동진님이 '로스트포크'를 만들어 주셨다.


주말 내내 동진님 덕분에 일찍 일어나고, 잘 먹고, 기운 내서 공부도 제대로 해서 기분이 좋았다. 동진님이 집에 계시면 행복하고 배도 부르고 집도 깨끗해진다. 그래서 내 기분이 좋아지면 동진님 기분도 좋아지고 그러면 나는 더 기분이 좋아져서 뭐든 열심히 한다. 그러고 나면 뿌듯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내 기분이 더 좋아지면 동진님 기분도 더 좋아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 그리고 뽀뽀 시험이 얼마 안 남았다. 마지막 주이니 힘을 내야지!

미리 쓰는 2012년의 계획: 들어오는 원고 청탁을 거절하지 않겠다.
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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