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5일 월요일

일상 2012.03.05 23:21 |


민선 씨가 화사한 꽃다발과 섬유유연제를 들고 집에 놀러 오셨다. 키쉬와 카페라떼로 점심을 먹고, 어제 구워 놓은 크렌베리 호두 쿠키와 얼마 전에 선물받은 루이보스 차를 마셨다.

굉장히 즐거웠다. 정오 즈음에 만났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정신을 차려 보니 해가 저물고 있었다. 
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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