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재미있었다. 영화가 꽤 잘 나왔다고 해서 너무 기대했다가 실망하지 않을까 했는데, 무척 만족스러웠다. 토르가 영화 [토르:천둥의 신]에서보다 매력적으로 나온 점이 재미있었다. 다만, 3D 효과는 별로였다. 딱히 3D를 염두에 두고 연출한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다.

조조영화를 보았더니 하루가 길었다. 낮에는 시부모님이 영덕 대게를 가지고 오셨다. 

이번 주말처럼 주말이라고 너무 늦게 일어나지 말고, 오전에 한 가지 정도 일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Captja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