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회의 끝나고 집과 반대 방향인 상행 지하철을 보며 '저거 타면 친정 가겠네...'하고 생각하다가, 무심코 정말 타 버렸다. 그래서 친정에 갔다. 갔더니 한밤중에 도로 나오기 싫어서 아우님 침대를 차지하고 잤다. 목요일 아침에는 백만년 만에 나물과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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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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