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님과 파강정을 먹고 스파클링 와인을 마셨다. 우리가 함께 살고 있다니 참 놀랍고 신기하고 행복하구나 기념일(즉 특별한 기념일은 아님)이었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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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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