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수업에서는 이보람 변호사를 초청해 특강을 들었다. '복지국가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역할과 활용'이 주제였다. 내가 너무 큰 주제를 제시해서 보람 변호사가 준비하면서 애 먹었을 것 같다. 보람 변호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진정제도의 활용 방법과 절차, 보람 변호사가 경험한 조사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어 학생들 뿐 아니라 나에게도 공부가 되었다. 

토요일에 정란이 선물로 준 케이크를 동진님과 나누어 먹었다. 초 두 개 꽂고 인사 하고 후 불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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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t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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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람변 2014.01.15 16: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변님 ㅋㅋㅋ

    나 보람변이요 ㅎ

    우연히 들어왔네요.

    반가우면서 살짝 무서운 느낌이죠? ^^;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조만간 또 뵈어요 ~~

    • Jay 2014.01.21 0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허겅 놀랐네요. ㅋㅋㅋ 언제 보죠? 보람변님 전국을 누비며 바쁘니...그래도 괜찮을 때 삼실 함 놀러 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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