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즘 님, 해망재 님, 세이 님, 돌균 님이 사무실에 놀러 오셨다. 개업 기념(?) 방문이었다. 돌균 님의 퇴근을 기다려 함께 회사 근처에 있는 일식 주점에 갔다. 며칠 전에 동진님과 함께 가서 꽤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카츠라'라고 하는데 체인인 듯. 








함께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집회에 다녀온 뒤라 몸도 식고 마음도 많이 가라앉아 있었는데, 좋은 분들과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으며(접시가 나오는 족족 사라졌다!) 놀았더니 힘이 많이 났다. 막차 시간 다 되어서야 허겁지겁 정리하고 귀가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 4월 6일 토요일  (2) 2013.04.06
2013년 4월 4일 목요일  (0) 2013.04.04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0) 2013.03.30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0) 2012.12.02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0) 2012.12.01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0) 2012.11.22
Posted by Captja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