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마지막 일정. 씨앤앰 통신비정규직 노동자 고공농성이 끝난 날. 승리를 축하하고 연대에 감사하고 남아있는 투쟁현장들을 하나씩 불러보고, 울고 웃으며 두 분이 가족과, 땅과 살아 다시 만나시는 모습을 보며 올해를 마무리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년 7월 3일 금요일  (0) 2015.07.06
2015년 1월 4일 일요일  (0) 2015.01.04
2014년 12월 31일 수요일  (0) 2014.12.31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0) 2014.12.29
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0) 2014.11.10
2014년 9월 5일 금요일  (0) 2014.09.05
Posted by Captja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