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굉장히 많이 왔다. 02학번은 거의 다 온 듯. 우리학번도 그렇고. 7시까지인데 좀 빨리 갔더니 02학번들이 먼저 와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찌나 모임에 참석을 안했는지 처음에 문을 열어보고는 방을 잘못 찾아간 줄 알았다. 동기들을 많이 봐서 좋았다. 졸업생 선배는 두 분만 오셔서 좀 아쉬웠다.

중간에 석준이가 녹두에서 동아리 종강 모임을 한다기에 잠깐 만났다. 후배 민재도 보았다. 같은 과/반인데 일 년이 지나서야 보는구나.
Posted by Captja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