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sakujh 2011.09.06 01: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 난 중학교때 하지화-라고 정란이 싸이에서보고 몰래들어와서 보았는데ㅎ
    난 소연이 널 무지 생생히 기억하고있는데 어쩜 내가 누군가 할지도ㅎ
    엄청 반가웠지만 방명록을 이제야 찾아서ㅎ;
    여기에 글을 남기면 보기는할까 싶어ㅎ 굉장히 바쁜듯해서ㅎ
    얼마멀지않은곳에 사는듯한대ㅎ
    결혼한 귀염이구나ㅎ 난 딸래미있는 아줌마ㅎ
    그때나 지금이나 귀엽구나:) 진심!

    • Captjay 2013.01.09 09:58 신고 Modify/Delete

      안녕 지화!

      그럼~기억하다마다. ^^ 아기 엄마가 되었다니...신기하다. ㅎ_ㅎ 정란을 통해서 소식도 들었어. 이렇게 십 몇 년 지나서 뜻밖에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도 신기해.

      홈페이지 스킨을 바꾸었더니 방명록이 이제야 "뙇!"하고 나타나서 늦은 답장을 써. 볼지 모르겠네. 히히. 아기랑 남편이랑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길!

  2. 장수제 2010.08.11 15:19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계속 바쁘다고 들었는데.

    김** 씨랑 통화하다 보니 내가 책을 줬다고 생각했는데 안주고 간 모양이던데 -_-;
    내가 On SF를 그때 집에서 돌려줬다고 생각했는데.........아니었었나 -==-;

    여튼 매우 미안함. 혹시 필요로 하는게 있다면 여기서 힘 써 보겠음 ㅋㅋㅋ.

    근데 난 왜 흥이라는 말을 들어야 했을까 몹시 궁금한 1人 (블로그 참조)

    • Captjay 2010.08.22 02:53 신고 Modify/Delete

      그 때 오빠가 안 갖고오셨어요. 나중에 대전에서 택배로 부쳐주겠다고 하신 후 아이러브애리조나앤셧업으로 떠나셨답니다. 책을 주실 수 있으면 좋은데 (내용을 좀 봐야 할 일이 생겨서...늦어도 9월 중순 정도까지는 어떻게든(으응?) 텍스트를 확인해야 하거든요.) 안 되면 할 수 없지용. ㅋㅋ

      낯선 곳에서 바쁘고 힘드시겠지만 왠지 오빠는 잘 지내실 것 같아요. 얼렁 미국을 점령하고 오세요! 건강하시길!

      덧: 흥이 뭔가 해서 봤더니 남자의 질투네요, 풋.

    • 장수제 2010.08.24 14:46 신고 Modify/Delete

      아니 그런 필요한 일이 있었다니...
      메일 확인 바람. 최소한 당장의 필요에는 대처할 수 있을 거야 :)

      미국점령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듯 (응?)

      그리고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거야. 내 차는 포켓로켓이거든 (응???)

    • Captjay 2010.08.26 18:19 신고 Modify/Delete

      잘 받았사옵니다. 답멜 받으셨죠? 'ㅁ'* 새학기 아자!

  3. 2010.07.17 18:41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Captjay 2010.07.18 12:41 신고 Modify/Delete

      기억하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트위터는 6 월에 탈퇴했어요. 타임라인에서 늘 뵐 수 있을땐 좋았는데, 안부를 알기도 쉽지 않게 된 것이 좀 아쉽네요. ^^; 마음까지 눅눅해지기 쉬운 장마철, 건강하시길.

  4. 2010.05.28 14:4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5.12 21:31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Captjay 2010.05.16 22:48 신고 Modify/Delete

      기억하다마다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 주셔서 참 좋았답니다. 더 많이 듣고 싶었어요! 혹시 새로이 참여하신 실험이라든가.....^^

      사이 강좌가 즐겁고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라요. 이렇게 홈페이지에도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ㅅ^ 혹시 작품을 쓰시거든, 꼭 귀띔해 주시고요!

  6. 2010.04.30 11:0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CaptJay 2010.05.02 13:31 신고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우왓! 그렇군요. 축하합니다! 그곳이었다니!! 아아, 꼭 한 번 뵙고, 새로 시작하신 일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함께 사시는 분의 공부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_+ 길게 쓰고 싶은데 비밀글에 대한 답글이라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후후후. 가을 이후에 제 전화번호가 010으로 바뀌었어요. 문자 드릴게요.

  7. 2010.02.19 05:3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CaptJay 2010.02.25 14:28 신고 Modify/Delete

      아, 방명록에 남겨 주신 글을 지금에야 보았습니다!

      내용 정리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을 강좌 때도 정리해서 올리신 분이 계셨고요. 하지만 정리한 내용 중에 틀린 부분이 보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되어요....ㅠㅠ

  8. 세뇰 2010.01.07 23:43 신고 Modify/Delete Reply

    오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9. 복만이 2009.07.15 11:34 신고 Modify/Delete Reply

    메신저에 기혼제이가 뜨길래
    혹시나 했더니 이미 꽤 지나가 버렸다는 사실... - -;;;;

    바쁘더라도 정신줄은 놓지 말아야 하는데
    이렇게 허점 투성이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도 할 말은 전하고 살아야겠지
    늦었지만 결혼 축하해요!
    그리고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삶을 가꿔나가길 기원합니다. ^ ^

    - 일산에서 복만이 드림 -

  10. 노을 2009.05.17 14:04 신고 Modify/Delete Reply

    엠피매니아에서 제이누나를 만나고 벌써 몇년이 흐르고 그 노을이는 벌써 군대가있었는데.

    오랜만에 싸지방에서 웹메신저 들어왔다가 누나 아이디 보고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결혼했다는 소식을 듣네요

    누나 결혼축하해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사세요~